2014년에 벨로페드 투어(모델명)를 구입한 후 저는 주저없이 집 주변을 돌아다니기 위해 9er 롤레이터(바퀴형 보행보조기 모델명) 를 구입했습니다. 9er 롤에이터는 제가 시험해보았던 다른 보행보조기보다 훨씬 튼튼해서 다발성 경화증을 앓고 있었던 저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보행보조기보다 비싸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스테판(스테판 킨드버그; 트리오닉 창업자 겸 개발자)의 온라인 지원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트리오닉 트레커 12 가 어제 도착해서 5 분 이내에 바퀴를 장착하고, 바구니에 물 한 병을 넣고 나서, 저희는 10 년만에 처음으로 비포장도로로 나갔습니다….훌륭했습니다! 꽃이 있었고, 다른 사람이 찾을 수 있도록 페인트칠을 해서 남겨둔 돌이 있었고, 코요테의 울음소리가 많이 들렸습니다.
오늘 아침 저는 근처의 습지 보호구역을 탐험하기 위해 일찍 길을 나섰습니다. 트리오닉은 아름답게 작동했습니다. 지역에 따라 마른 진흙길에는 …
'트리오닉 워커(보행보조기)'는 한마디로 좋은 장치입니다. 저는2015 년 6 월 말에 웁살라(트리오닉 본사가 있는 스웨덴의 도시)에서 트리오닉 워커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한지 이틀 후, 워커는 벌써 저희 집에 도착했습니다.
자전거에서 떨어져서 생겼던 탈장 디스크로 인한 심한 허리 통증 때문에 걷기가 더 어려웠습니다. 그런 후에 인터넷을 검색해서 Trionic-Sverige AB(트리오닉 스베리지 AB )회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좋은 사용 후기를 읽고 구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오늘까지 그날의 그 결정을 후회한 적이 없습니다. 워커(보행보조기)와 함께 다시 한번 우리의 아름다운 나라(스웨덴)에서 고통 없이 몇 시간씩 걸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 보행기 월터 덕분에 시골길 산책을 다시 할 수 있게 됐어요. 바구니에 피크닉을 담을 공간도 있고 방수 기능까지! 지팡이보다 훨씬 좋아요.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께 칭찬과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주문 과정이 얼마나 편리했는지 설명해 드렸어요. 제가 유일하게 불편했던 점은 시트를 고정하는 스프링과 후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거였는데, 사용하면서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이 보행기를 산 걸 후회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