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검토
보행보조기_벨로페드 트렉 12er M 그린/블랙/오렌지(제품명-사이즈-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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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사용자 후기: 이것은 제가 써본 세 번째 보행보조기이며, 동시에 최고의 보행보조기입니다. 저에게는 두 마리의 개가 있기 때문에 하루에 최소 세번 밖에 나가서,
오로지 포장도로 말고 비포장도로만 갑니다. 거칠고 어려운 지형과 숲길만 간다는 뜻입니다. 오르막길이든 내리막길이든 상관 없습니다.
벨로페드는 제가 많은 물건을 벨로페드 바구니에 실었더라도 쉽게 밀 수 있습니다. 이것이 또 하나의 장점입니다. 이전에 사용했던 바퀴형보행보조기는 다루기가 힘들었습니다. 장애물은 벨로페드에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땅바닥에 막대기가 있든, 돌이 있든 벨로페드는 부드럽게 통과합니다.
그럼 저에게 벨로페드의 큰 단점이라면 : 저는 벨로페드의 좌석에 아주 불편하게 앉습니다. 벨로페드의 좌석은 저에게는 너무 작습니다. 게다가, 저는 편안하게 내 팔을 지지할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은 차라리 이전의 보행보조기가 나았습니다. 저는 이미 72 세이기 때문에, 다리가 그리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자주 앉아야 합니다. 그러나 벨로페드의 좌석이 오래 앉아있기 불편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 동안만 앉아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불편에도 불구하고, 저는 벨로페드를 사용하는 것을 포기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 한가지 언급해야 할 것은 여러가지로 편리한 액세서리들인데, 다른 보행보조기에는 존재하지도 않는 것들입니다.
감사합니다
디이터 포세이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