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벨로페드 덕분에 숲에서 두 마리 보더 테리어와 함께 더 오래, 더 멀리 걸을 수 있는 안정감을 되찾았습니다. 한 마리는 늙고 앞을 못 보는 아이인데, 바구니 안에서 아주 즐겁게 시간을 보냅니다. 뒷좌석을 접으면 접은 벨로페드를 안전벨트로 고정한 채로, 그리고 강아지들은 제 작은 짐니 트럭에 실을 수 있습니다. 벨로페드의 디자인과 견고함이 마음에 들어서, 벨로페드를 구입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작은 출입구도 통과하기 위해 두께를…
14인치 중형 벨로페드를 사용하기 시작한지 이제 2주밖에 안됐는데 완전한 사용후기를 작성한다는 것은 너무 이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노스웨일즈의 플라스-이-브레닌에서 이틀동안 산악 응급 처치 코스에 참석하는데 벨로페드를 사용했습니다. 벨로페드는 실습시간에 흠잡을 데 없이 바위 위를 기어오르고, 숲길을 헤쳐나갔습니다. 또한, 교실 수업시간 동안에는 웨일스 특유의 비 속에서도 참을성 있게 저를 기다려주었습니다. 저는 벨로페드가 없었으면 그 과정을 마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벨로페드는 나무 뿌리와 돌개구멍을 지나가야 하는 미들랜드 숲에서의 조류 관찰(저는 펑크가 날까봐 걱정이 되었습니다만)에도 잘 대처했고- 지금까지는, 아주 좋습니다! 어제, 저는 가이드가 안내하는 글래스고의 도보 투어에 갔었는데, 그 상황에서 벨로페드의 좌석은 신의 선물이었습니다. 고통이 가라앉기를 기다리거나 가이드의 설명을 듣는 동안 민망하게 땅 위에 드러누울 필요 없이 벨로페드에 장착되어 있는 좌석에 앉으면 됐습니다.
오늘은 로몬드 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갈 예정이며 우등버스에 탈 때는 벨로페드를 접어서 버스 트렁크에 실을 것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이오나 섬(스코틀랜드 서해안의 섬)에 가는데, 저는 분명히 트리오닉 벨로페드와 함께 이 투어에 참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아닙니다. 주최자가 어제 이렇게 말했습니다 . "아, 저 그거 압니다. 오르막길도 잘 올라가는 앞바퀴가 장착된 보행보조기잖아요, 맞아요, 그 보행보조기라면 아무 문제 없어요!"
트라이오닉 벨로프드 롤레이터가 제 인생을 바꿔 놓았습니다. 다시는 걸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트라이오닉이 그 생각을 바꿔 놓았습니다. 장거리 산책은 물론이고 제가 좋아하는 여러 등산로를 하이킹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암벽 등반을 할 수 있다는 말은 아니지만, 이제 대부분의 쉬운 등산로는 거뜬히 해낼 수 있습니다. 나무뿌리나 작은 돌멩이 위를 굴러다니는 것도 트라이오닉 덕분에 어렵지 않습니다. 보행 보조기에 의존해야 하는 모든 분들께 강력…